모든 게시물
#책(31) #수필(17) #인스타그램(13) #CS(10) #여행(8) #웹개발(8) #프랑스(8) #교환학생(7) #제주도(4) #BuyBus(3) #그림(3) #미술관(3) #아카이브(3) #요리(3) #월간(3) #창업(3) #해커톤(3) #넷플릭스(2) #버킷리스트(2) #상하이(2) #영화(2) #전시(2) #중국(2) #펜화(2) #AI(1) #CG(1) #드라마(1) #시(1) #운동(1)
함께 읽어볼 책: 컬처 맵 - 에린 메이어
4년 전 · #책

iPhone 13 Pink ~ 묽은 딸기우유 #FFDFEF iPhone 12 Green #DCF2D8 열정의 붉은색 #8B0102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아이소프트 노트 - 모닝글로리 #A3CCA3 * 지인 프로필 색상 꽁쳐놓기 #638180 #536BAA #F27675 #3F95E4 #9EC7B5 #6784AC #4FA5A0 #E1A453 #8FA6D0 #F9C9C9 #BFDE8E #FCCB31 #42B4E6 #CEACF8 #404378 #E8EFF9 #659E16
4년 전 · #미술관 #아카이브
캡션 보이기 2일 대박 5일 국립중앙박물관 남산 뷰가 예술이야 히히힝 난 탄탄면 이 먹고 싶었어 Hell Cafe Spiritus 8일 9일 리움미술관 — 게시물 참고. 다 둘러보고나서 저녁으로 근처에 우육면 이랑 수제버거 중에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우육면 먹으러 갔다. 우육면은 미슐랭 가이드 맛집이었고 수제버거는 예전에 친구가 얘기했던 곳이었는데 미슐랭을 얼마나 자주 가보겠나 싶어... 다운타우너는 잠실 갈 때 먹어보지 뭐. 10시 아점 이후 첫끼라 사진은 못 찍었다. 먹기도 바빴다. 카카오맵에는 미슐랭이라 기대한 데 비해 실망이었다는 후기가 꽤 많았는데 나는 맛있기만 했다. 다만 양이 좀 많이 적은데 두 명이서 우육면, 탄탄면, 차오판 이렇게 세 개 시켜서 먹었는데도 간에 기별도 안 갔다. 나 많이 먹는거 감안해도 이건 아니야. 다음에 가면 세개 중 한두개 곱빼기로 시키거나 아예 네 개 시킬 예정. 우육면 푸파하고 도넛도 사먹었다. 올드페리도넛 이라고 꽤 유명하다는데 맛있긴한데 막 엄청 유명할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땅콩버터가 떡칠되어있었는데 탄탄면에도 땅콩 잔뜩 들어가있었지만 오히려 좋아... 10일 부터 집앞 체육센터에 자유수영 나가는 중이다. 앞으로 월수금 꾸준히 다니려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체력이 푹푹 꺼지고 있다는걸 절감하는 요즘인데 종강하고 집 오자마자부터 다닐걸 그랬다. 근데 이거 쓰고있는 지금이 목요일인데 팔이 뻐근해서 내일 나갈수 있을랑가 모르겠다. 내 기준 올해 첫눈 13일 <그 해 우리는> 정주행 시작! 14일 집에 페인트를 칠해보자 모습도 감자 맛도 감자 15일 내 햄버거 내놔 16일 음식 사진 드럽게 못 찍네 18일 국립현대미술관 — 게시물 참고. 머리카락 인생 최대 길이 경신 중 글 읽어보면 알겠지만 두세 시간 걸릴 줄 알았던 걸 한 시간만에 나오게 됐다. 저녁 약속까지 시간이 남아 앞에 경복궁이나 돌아보다 갈까 했는데, 오늘 또 마침 닫았단다. 결국 스타벅스에서 그해 우리는이나 좀 보다 갔다. 운이 별로 안 좋은 하루였던 걸로. 음식 사진 드럽게 못 찍네 (2) 22일 다운타우너 드디어 먹어봤다! 맨 앞에 아보카도가 내꺼 월급 모아 레고 자동차 샀다는 친구 말 듣자마자 카페 에 똭 → 대전 23일 그냥 유튜브 보다 귀여워서 Alibaba Treasures 이후 새로운 중동 음식점 발굴 24일 돈까스 🐟 25일 이탈리안 우렁쌈밥 + 후식 브라운치즈 크로플 <그 해 우리는> 종영과 함께 완주. 26일 전화번호부 정리하다 발견한 한 연락처 교환학기 중 베니스 여행할 때 도움받았던 사람인데 무슨 게임 NPC처럼 저장해놨네ㅋㅋㅋ 이런 거창한 네이밍이 사실 어울리는게 이 사람 아니었으면 길바닥에서 하루 잘 뻔했다. 27일 식당 풀네임이 헤이! 요우지아씨아오 마오차이 (黑! 有家小冒菜) 한국1호점 지금까지 국물 좀 맑은 마라탕인줄 알고 먹었는데 알고보니 마오차이라고 비슷하지만 다른 음식이었다. 대전 내려온 김에 풋살 28일 → 서울 연어장덮밥 칵테일바 . 가격이 저렴하진 않은데 분위기가 좋아서 다시 갈 법하다. 사장님이 처음에는 멀쩡하셨는데 나갈때는 우리보다 더 취한듯.. function show(element) { element.style.display = 'block'; } function hide(element) { element.style.display = 'none'; } const x = document.getElementById("caption"); const captions = document.querySelectorAll("#text p, #text figcaption"); // add event listener to checkbox x.addEventListener("click
4년 전 · #월간

이번 가을학기가 시작할 때쯤 갑자기 컴퓨터 그래픽에 관심이 생겼다. 그리고자 하는 물체들이 삼각형 표면들로 표현되고 각각을 평면에 사영시켜 표시할 픽셀의 위치를 찾는다는 정도의 막연한 지식은 가지고 있었지만 사영에 필요한 기하학이나, 텍스쳐/조명 등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배워가면서 그래픽 엔진을 직접 만들기 위해 참고할 자료를 찾던 중, 아주 적합한 유튜브 튜토리얼 이 눈에 띄었다. OpenGL과 같은 그래픽 라이브러리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컴퓨터 화면에 대한 인터페이스라곤 개별 픽셀에 해당하는 문자를 특정 위치에 출력하는 함수 하나밖에 사용하지 않았다. 총 네 편으로 구성되어 기본적인 사영 기하학부터 텍스쳐까지 다루고 있었다. 내가 찾던 가이드와 완벽히 일치했지만 한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픽셀을 출력하는 함수가 Windows의 콘솔 API에 속한, Windows에서만 작동하는 함수였던 것이다. 맥북을 사용하는 나는 이를 대체할 함수를 찾아야 했는데, XCode를 이용하면 비슷한 기능을 가진 콘솔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할지도 몰랐다. 하지만 개강을 앞두고 새로운 개발 도구를 팔 자신이 없었기에 일단 진행을 멈추기로 했다. 그리고 학기가 끝난 이번주, 다시 개발에 착수했다. 오랜만에 자리에 앉으니 새로운 목표가 하나 생겼다. 이번에는 외부의 자료 중 어떤 것도 참고하지 않고, 이미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만을 총동원하여 그래픽 엔진을 만들어보자는 것이 그것이었다. 성능 최적화보다는 원리 이해가 우선이었으므로 생각을 빠르게 옮길 수 있는 파이썬을 사용하기로 했다. 픽셀 그리기는 그냥 콘솔 전체를 덮을 크기의 2차원 문자 배열을 생성, 조작하고 그걸 그대로 출력해내면 될 것이었다. 바로 코드를 써봤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from time import sleep, time class XY: def __init__( self , x, y): self .x = x self .y = y WIDTH, HEIGHT = 100 , 30 SCREEN_BASE = [[ ' ' for _ in range (WIDTH)] for _ in range (HEIGHT)] SCREEN = SCREEN_BASE.copy() def clear(): SCREEN = SCREEN_BASE.copy() def fill(xy): SCREEN[HEIGHT - 1 - xy.y][xy.x] = '▇' def render(pixels): clear() for pixel in pixels: fill(pixel) output = ' ' .join( '' .join(col for col in row) for row in SCREEN) print (output) for i in range ( 30 ): render([XY( 3 * i, i)]) sleep( 0. 1 ) <a
4년 전 · #CS #CG

4년 전 · #책

4년 전 · #책

4년 전 · #책

4년 전 · #책

4년 전 · #책

작성 예정
4년 전 · #웹개발
© 2026 이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