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1일 2일 3일 ♫ Make It Right (feat. Lauv) - BTS ♫ A Brand New Day - BTS & Zara Larsson ♫ Dragostea Din Tic Toc (feat. 장윤정) - NeonPunch (네온펀치) vs O-Zone, J.E.B Mashup 온힘을 다해 뛰고 집에 돌아와 음악을 크게 틀어놓은 채 가만히 앉아 느끼는 몽롱함이 좋다. 술에 취했을 때보다 더 좋다. 지금이 그렇다 4일 아이폰 인물 보정 좋은데 말이야.. 이건 좀 심한데 --> 자취하며 세운 철칙 중에 하나가 배달시켜먹지 말자였다.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오는게 이유였는데 사실 음식을 시켜놓고 오래 기다리기 싫어하는 내 성격도 한몫 했다. 차라리 나가서 먹고 오고 말지. 그런 연유로 1년 반을 배달을 안 시키고 살았더니 이제는 왠지 모를 오기가 생겨서 배달을 의식적으로 피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런데 이걸 내 의지와 상관 없이 깨게 될 줄이야. 어제 확진자를 밀접접촉했는데, 검사는 음성이 나왔지만 다음주 화요일까지 예방 격리 차원에서 두문불출할 예정. 집에 음식이 없어서 오늘 식사에 배달 말고는 달리 선택권이 없었다. 그렇게 해서 오게 된 고기 국수는 재작년 9월 자취를 시작한 이후로 처음 받은 음식 배달. 물론 맛이야 있었지만, 다시금 내 눈앞에 펼쳐진 쓰레기 더미와 고가의 배달비 때문에 아무래도 배달은 안되겠다고 느꼈다. 바아로 쓱배송 주문. 두 번째 배달 많아보인다구요? 네 2인분 세트입니다. 하지만 다먹었어요 호호.. 고기에 딴거 넣는거 나 좋아하지 않아 Wordle 258 2/6 🟩🟨⬛⬛🟨 🟩🟩🟩🟩🟩 기릿 5일 - 7일
4년 전 · #월간

캡션 보이기 --> 1일 셀카놀이 생각보다 재밌다 --> 3일 지금 보니까 머리 빨리 자를걸... --> 또잉 4일 5일 요즘 맛있는 수제버거집 발굴에 맛이 들렸는데 마침 집 근처에 평이 좋은 곳 하나를 찾았다. 어제 찾고 오늘 당장 가서 먹어봤는데 상상 이상으로 맛있다. 역 가는 길에 있어서 외출할 때 든든히 먹고 갈 수 있을듯. 오늘 백신 부스터샷을 맞았다. 미루고 미루다 2차 기간 만료되는 날 맞았다 부스터샷은 쿠브에 이렇게 찍힙니다 아직 안 맞으신 분들 참고하세요. 맞은지 열 시간이 지났는데 괜찮은걸로 보아 팔 뻐근한게 전부였던 1/2차와 같이 무난히 지나갈 듯 싶다. 8일 - 12일 제주도 여행 — 게시물 참고. 13일 인생 가장 길었던 머리 잘랐다 족발 조각케이크 종류별로 쓸어먹기 14일 - 15일 가평 글램핑 — 게시물 참고. 17일 IOC 한국어 공식 계정 스토리 캡쳐 솔직히 김연아 선수 연기를 보고도 큰 감흥을 느끼지 못하던 나였는데, 이번에 유영 선수 연기를 보고 크게 반했다. 정말 스포츠와 예술이 교차하는 정점에 있는 것 같았다. 배경음악이 내 취향에 딱 맞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점프 하나하나에 담겨있을 노력이 상상돼서 소름이 돋았다. 가수의 노래가 시작되고 스케이트가 빙판을 가르던 소리는 두고두고 잊지 못 할 것 같다. 아직 못 본 분이 있다면 꼭 보세요 . 어린 나이와 어지러운 주변 상황에도 불구하고 멋진 연기를 보여준 유영 선수, 감사합니다.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모든 선수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도쿄올림픽 때부터 공식 계정 스토리 사진들이 너무 아름답고 깔끔해서 챙겨보곤 했는데, 이제는 스토리 하이라이트로도 남겨주다니 정말 고마운 마음이다. 19일 김치볶음밥 20일 혼이 담긴 김치돼지고기만두 — 게시물 참고. 21일 인생 첫 클라이밍 창에 비친 하늘이 예뻐서 내가 서있는 이곳이 빠른 하차였을 확률은? 또김돼만 22일 캡쳐 성공 22시에 한번 더 찍으려고 했는데 까먹음. 23일 일산 오랜만! 오늘은 친구와 일산 지점 에서 클라이밍 처음 먹어보는 편백찜 카페 클라이밍 2일차 유튜브 알고리즘 24일 25일 버디 프로그램 첫 행사로 외국인 버디와의 결연식이 있었다. 아래는 버디 그룹끼리 합심해서 주어진 주제 그려내기. <f
4년 전 · #월간

캡션 보이기 2일 대박 5일 국립중앙박물관 남산 뷰가 예술이야 히히힝 난 탄탄면 이 먹고 싶었어 Hell Cafe Spiritus 8일 9일 리움미술관 — 게시물 참고. 다 둘러보고나서 저녁으로 근처에 우육면 이랑 수제버거 중에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우육면 먹으러 갔다. 우육면은 미슐랭 가이드 맛집이었고 수제버거는 예전에 친구가 얘기했던 곳이었는데 미슐랭을 얼마나 자주 가보겠나 싶어... 다운타우너는 잠실 갈 때 먹어보지 뭐. 10시 아점 이후 첫끼라 사진은 못 찍었다. 먹기도 바빴다. 카카오맵에는 미슐랭이라 기대한 데 비해 실망이었다는 후기가 꽤 많았는데 나는 맛있기만 했다. 다만 양이 좀 많이 적은데 두 명이서 우육면, 탄탄면, 차오판 이렇게 세 개 시켜서 먹었는데도 간에 기별도 안 갔다. 나 많이 먹는거 감안해도 이건 아니야. 다음에 가면 세개 중 한두개 곱빼기로 시키거나 아예 네 개 시킬 예정. 우육면 푸파하고 도넛도 사먹었다. 올드페리도넛 이라고 꽤 유명하다는데 맛있긴한데 막 엄청 유명할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땅콩버터가 떡칠되어있었는데 탄탄면에도 땅콩 잔뜩 들어가있었지만 오히려 좋아... 10일 부터 집앞 체육센터에 자유수영 나가는 중이다. 앞으로 월수금 꾸준히 다니려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체력이 푹푹 꺼지고 있다는걸 절감하는 요즘인데 종강하고 집 오자마자부터 다닐걸 그랬다. 근데 이거 쓰고있는 지금이 목요일인데 팔이 뻐근해서 내일 나갈수 있을랑가 모르겠다. 내 기준 올해 첫눈 13일 <그 해 우리는> 정주행 시작! 14일 집에 페인트를 칠해보자 모습도 감자 맛도 감자 15일 내 햄버거 내놔 16일 음식 사진 드럽게 못 찍네 18일 국립현대미술관 — 게시물 참고. 머리카락 인생 최대 길이 경신 중 글 읽어보면 알겠지만 두세 시간 걸릴 줄 알았던 걸 한 시간만에 나오게 됐다. 저녁 약속까지 시간이 남아 앞에 경복궁이나 돌아보다 갈까 했는데, 오늘 또 마침 닫았단다. 결국 스타벅스에서 그해 우리는이나 좀 보다 갔다. 운이 별로 안 좋은 하루였던 걸로. 음식 사진 드럽게 못 찍네 (2) 22일 다운타우너 드디어 먹어봤다! 맨 앞에 아보카도가 내꺼 월급 모아 레고 자동차 샀다는 친구 말 듣자마자 카페 에 똭 → 대전 23일 그냥 유튜브 보다 귀여워서 Alibaba Treasures 이후 새로운 중동 음식점 발굴 24일 돈까스 🐟 25일 이탈리안 우렁쌈밥 + 후식 브라운치즈 크로플 <그 해 우리는> 종영과 함께 완주. 26일 전화번호부 정리하다 발견한 한 연락처 교환학기 중 베니스 여행할 때 도움받았던 사람인데 무슨 게임 NPC처럼 저장해놨네ㅋㅋㅋ 이런 거창한 네이밍이 사실 어울리는게 이 사람 아니었으면 길바닥에서 하루 잘 뻔했다. 27일 식당 풀네임이 헤이! 요우지아씨아오 마오차이 (黑! 有家小冒菜) 한국1호점 지금까지 국물 좀 맑은 마라탕인줄 알고 먹었는데 알고보니 마오차이라고 비슷하지만 다른 음식이었다. 대전 내려온 김에 풋살 28일 → 서울 연어장덮밥 칵테일바 . 가격이 저렴하진 않은데 분위기가 좋아서 다시 갈 법하다. 사장님이 처음에는 멀쩡하셨는데 나갈때는 우리보다 더 취한듯.. function show(element) { element.style.display = 'block'; } function hide(element) { element.style.display = 'none'; } const x = document.getElementById("caption"); const captions = document.querySelectorAll("#text p, #text figcaption"); // add event listener to checkbox x.addEventListener("click
4년 전 · #월간

© 2026 이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