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태어나서정주영
작년을 시작하는 책이 한강의 「소년이 온다」였다면, 2026년을 연 것은 이 책. 좋은 선택이었다.
인생을 어떻게 사는 게 맞는건지 이십몇년을 살고 난 요즘에야 막 깨닫고 있는 것 같은데, 내가 깨닫는 것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팔십몇년을 먼저 살아온 당신의 글로부터 확인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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