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캡션 보이기
3일
4일
5일
요즘 맛있는 수제버거집 발굴에 맛이 들렸는데 마침 집 근처에 평이 좋은 곳 하나를 찾았다. 어제 찾고 오늘 당장 가서 먹어봤는데 상상 이상으로 맛있다. 역 가는 길에 있어서 외출할 때 든든히 먹고 갈 수 있을듯.
오늘 백신 부스터샷을 맞았다.
맞은지 열 시간이 지났는데 괜찮은걸로 보아 팔 뻐근한게 전부였던 1/2차와 같이 무난히 지나갈 듯 싶다.
8일 - 12일
제주도 여행 — 게시물 참고.
13일
14일 - 15일
가평 글램핑 — 게시물 참고.
17일
솔직히 김연아 선수 연기를 보고도 큰 감흥을 느끼지 못하던 나였는데, 이번에 유영 선수 연기를 보고 크게 반했다. 정말 스포츠와 예술이 교차하는 정점에 있는 것 같았다. 배경음악이 내 취향에 딱 맞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점프 하나하나에 담겨있을 노력이 상상돼서 소름이 돋았다. 가수의 노래가 시작되고 스케이트가 빙판을 가르던 소리는 두고두고 잊지 못 할 것 같다. 아직 못 본 분이 있다면 꼭 보세요.
어린 나이와 어지러운 주변 상황에도 불구하고 멋진 연기를 보여준 유영 선수, 감사합니다.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모든 선수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도쿄올림픽 때부터 공식 계정 스토리 사진들이 너무 아름답고 깔끔해서 챙겨보곤 했는데, 이제는 스토리 하이라이트로도 남겨주다니 정말 고마운 마음이다.
19일
20일
혼이 담긴 김치돼지고기만두 — 게시물 참고.
21일
22일
22시에 한번 더 찍으려고 했는데 까먹음.
23일
24일
25일
버디 프로그램 첫 행사로 외국인 버디와의 결연식이 있었다. 아래는 버디 그룹끼리 합심해서 주어진 주제 그려내기.
26일
카레 2인 정식. 요리 하나하나가 독특하고 세심했지만 양은 좀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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